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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셀레스테 (Celeste)

  • 성별/나이: ♂/23세

  • 신장/체중: 170cm/ 마름

  • 종족/신분 : 리레 / 평민

  • 직업 : 모험가 (음유시인)

  • 출신지: 바이우

  • 성격 : #냉정한 #과묵한 #오만한 #자존심 센

 

◈간략정보

소개문 : 바다에서 나고 바다에서 자란 심해의 푸른 보석. 자존심과 오만함으로 똘똘 뭉쳐 있으나, 던전의 부산물과 보석을 수집하기 위해 한 명의 모험가로서 대륙을 떠돌며 활동하고 있다.​​​​​​​​

심해의 푸른 보석

셀레스테

“  ......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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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외관] 스스로는 바닷속의 옅은 회색 머리카락에 같은 색의 눈이 익숙하다. 하지만 뭍으로 나와 햇빛에 비친 색은 새벽녘의 바다같은 창백한 푸른 빛이다. 어룽지는 수면처럼 굽이치는 긴 머리 사이로 보이는 매끄럽고 새하얀 피부와 물갈퀴 모양의 귀는 그의 종족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러나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그 외양인데, 궁중화가가 사력을 다해 그려낸 듯 우아하고도 고풍스러운 이목구비와 무감한 표정이 어우러져 아름다우면서도 말 걸기 힘든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금 더 자세히 뜯어보자면 서로 상반되는 요소가 많음을 알 수 있는데, 가령 새초롬한 눈꼬리와 느슨한 눈썹의 조화라던가, 귀족스러운 분위기와는 별개로 차림새는 가벼운 셔츠에 로브가 다라던가. 여러 의미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외양을 가졌다. [수집가] 아름답지 않은 것은 가치가 없고, 추한 것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그가 굳이 아름다운 바다를 두고 여러 종족들의 틈바구니에서 모험가를 자처하는 이유는 지상에서만 구할 수 있는 아름다움도 있기 때문이다. 보석 말이다. 보석, 희귀 광물, 던전의 부산물 등등... 무엇이라도 좋다. 희귀하고 반짝이는 것이라면, 하여 그의 심미안에 든 것이라면 무엇이든 그의 수집물이 될 자격이 있다. 목적이 이렇다보니 의뢰 보수도 보석이나 부산물 쪽을 선호한다. 금화는 여비가 부족할 때만 어쩔 수 없이 받는 모양. [호불호] 좋아하는 것 : 바다, 돌, 보석, 희귀 광물, 노래 싫어하는 것 : 아름답지 않은 것, 시끄러운 것 -미추를 판단하는 데에는 나름의 논리가 있는 듯하다. 외양을 따져 아름답지 않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거지가 바르지 못한 것을 싫어하는 것에 더 가깝다. [타의적 신비주의] 과묵하고 자신에 대해 많은 정보를 내뱉지 않는다. -는 인상이 있다만 그는 물어보는 이에게는 자신의 정보를 굳이 감추지 않았다. 다만 그럼에도 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은 오만함을 한껏 드러내는 얼굴과 분위기 탓이 크다. 그렇다고 셀레스테는 먼저 나서서 말을 거는 성격도 아니다. 그 탓인가? 그와 같이 일하는 이들이나 의뢰 등으로 몇 번 마주친 이들조차 '묻지 않았기에' 셀레스테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못하다. 이른바 스스로 자초한 불행 중 하나. [리라] 보통은 연주를 위해 사용하나, 위기 시 리라로 상대를 후드려패는 경우(?)도 가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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