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_edited.png

◈기본정보

  • 이름: 프랑켄 마티스(Franken Matisse)

  • 성별/나이: ♂/27세

  • 신장/체중: 181cm/ 살짝 무거움

  • 종족/신분 : 브린 / 평민

  • 직업 :마흐누 (크리모르)

  • 출신지: 불명

  • 성격 : #털털한 #비위 약함 주의 #좋은 녀석 #대식가                     #무통의 달인

 

◈간략정보

삶을 바쳐 미드어스의 모든 던전을 공략하겠다는 크리모르 스승과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모험가 길드에서 활약 중인 마흐누. 마물의 피만 보면(역겨워!) 속이 뒤집힌다는(웩—.) 약점만 극복한다면 그 날이 머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붉은 사마귀

프랑켄 마티스

“ 우선 한 놈. 잠깐… 웩—. ”

상세정보

[외관] 또렷한 인상에 비해 다크서클이 심한 편. 브린의 뾰족한 귀를 숨기려는 것인지 단순히 더운 지역 출신인 것인지 머리에 커다란 천을 둘러 묶고 있다. 전투 중 튄 피를 지우기 위해 해질 때까지 빨래한 듯 옷이 누덕누덕한 반면에 팔에 두르고 있는 붕대는 매일 새로 가는 것인지 비교적 희고 깨끗하다. 몸에는 수행의 흔적처럼 보이는 흉터가 군데군데 남아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신 불명] 파란만장한 프랑켄의 삶에서 자신의 진정한 고향을 골라보라 한다면 대답은 곧장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샤르에서 태어났지만 다신 그곳으로 돌아갈 수 없고, 브리드게트 연합국에서도 오래 지냈지만 마히에서 가장 오래 살았으며… 짧았지만 가장 내집 같았던 곳은 솔레일이라고? [무통의 달인과 대식가] 어린 나이에서부터 마히에서 홀로 서야했던데다 마나 과포화 상태가 지긋지긋했던 프랑켄은 한 휴문고 마흐누의 권유를 받아 크리모르 수행을 하며 프라나를 각성시킴으로써 고통을 느낄 수 없는 체질이 되는 것에 성공한다. 모험가 길드에서 베테랑으로서 활약할 만큼 강해진 지금은 신선한 피를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게 되었지만 굳이 흡혈을 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 마나 과포화 상태가 되든 끄떡없는 몸이 된 것이다. 굉장하지 않은가? 어쩌면 프랑켄이 대식가가 된 것도 아무리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는 몸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부터일지도 모르겠다. 맛있는 걸 먹는 것이 얼마나 좋으면 내 몸도 스승님처럼 커다랬다면 더 많이 먹을 수 있었을 텐데가 입버릇처럼 붙었다. [스승과의 맹세] 프랑켄이 마나 과포화 상태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자신이 수행을 시켜주겠다고 말한 휴문고는 한 가지 조건을 걸었다. 모험가 길드에 들어가 이 세상의 모든 던전을 공략하는 것. 프랑켄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던전을 모두 공략해 이 땅을 마물로부터 지키겠다고 맹세했다. [비위 약함 주의] 지금까지 많은 던전을 공략하며 이름을 날린 베테랑 모험가지만 길드에서의 평은 사실 복합적이다. 이유는 단 하나. 마물의 피가 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 피가 튀었다 하면 멀미하는 것마냥 어지럼증과 구역질을 호소하는데다 심하면 진짜로 토하기까지…(검열) 유독 마물의 피를 꺼려하는 이유는 사람이나 동물의 피와 달리 역겨운 냄새가 나기 때문이라는데… …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