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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게레라 나이트(Guerrera Knight)

  • 성별/나이: ♂/65세

  • 신장/체중: 152cm/ 89kg

  • 종족/신분 : 웨어(용) / 후작

  • 직업 : 프리스트 (성기사)

  • 출신지: 마히

  • 성격 : #엄격한 #자상한 #대범한

 

◈간략정보

게레라 나이트 후작. 그의 앞에서는 어떠한 죽음도 허락 될 수 없다.

광명의 수호자

게레라 나이트

“ 광명이 내리는 곳에서,
                      죽음을 가릴지니. ”

상세정보

[전장의 유망주였던] 게레라는 마히에 태어나 전장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익숙했다. 국경 방어에 힘을 쓰기 위해, 전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그의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훗날, 성인이 되어 전장에 서게 되었으나 그는 전장의 잔인함에 기절하고, 게레라는 피와 쇠냄새가 가득한 세계를 부정하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의 호소에 게레라는 자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검을 들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사상자가 없는 전장’ 그의 이상을 우기며 방어만을 급급하다가, 큰 실패를 겪는다. 덕분에 기사답지 않은 기사. 그는 겁쟁이 기사라고 불리게 된다.게레라의 아버지, 그의 가주 또한 실망을 금치 못해 그를 전장에서 뺀다. [돌아온 겁쟁이 기사] 아버지에게 전장에서 쫓겨난 지 약 20년 후. 게레라는 성기사들과 함께, 다시 전장에 서게 된다. 이례적으로 그들이 참여하는 전투는 사상자가 없다시피 한다. 전장에서 따라오는 어쩔 수 없는 죽음. 그들은 결코 그 누구라도 목숨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 목숨이 쉽게 앗아가지는 곳에서, 정성스럽게 영혼의 안식을 기도한다. 그 사람이 빈민의 신분일지라도, 게레라와 그의 성기사들에겐 모두 평등하다. 성기사들의 진심어린 기도에, 함께 전장을 나서는 빈민과 용병들은 큰 위로를 받는다고 전해진다. 소수의 사람에게 위선자라고 불림에도 게레라는 늘 죽음이 없는 전장. ‘평화’를 꿈꾼다. 게레라 꿈의 오점이 있다면, 게레라는 적군의 목숨까지 취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 그렇기에 그는 항상 선택의 기로에 놓인 전쟁을 하고 있다. [광명의 수호자] 그는 집안에 쫓겨나다시피 한 후로 헬리테에 입문하며, 전장에 상처가 많은 자들을 동료로 영입해 왔다. 그 때, 신분에 대한 틀을 벗어나. 자기 전우들을 데리고 함께 사상자가 없는 전장에 서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한다. 그는 헬리테에 몸을 담그면서 신앙심과 그의 입지를 넓혀갔다. 성기사가 되어, 전장에 나가 지금까지 그의 죽지않는 전장이 계속 되고 있다. 세간에서는 ‘무혈의 군단’이 아니냐는 칭송이 들려온다. [무혈의 군단] 사람을 상대로는 천으로 덮은 대검을 휘두른다. 살상력이 낮아, 으스러뜨린다는 표현하는 게 맞다. 동시에 적군을 죽이지 않기 위해 공격과 힐을 동시에 준다. 적군들은 ‘무혈의 군단’만 보면 미친 사람을 보는 표정으로 치가 떨린다고 한다. 게레라의 기사들은 전장에서 절대 피를 흘리지 말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적군들은 그들에게 죽어라 얻어맞고 물러나는 일이 다수였다고 한다. 진흙탕 같은 싸움은 기본. 적의 수장들은, 그들에게 두드려맞는 악몽을 종종 꾼다…카더라 속설이 있다고 한다. 결코, 음유시인들이 말하는 멋진 싸움을 하진 않는다. [비늘 대검] 용의 비늘로 만든 대검을 사용 한다. 아버지이자, 가주께선 용의 모습으로 태어난 것에는 큰 뜻이 있을 것이라며. 게레라가 성인 때 ‘비늘 대검’을 주셨다. 장신인 두 부모님과 달리 단신으로 자랐으나, 게레라는 작은 몸집에도 강한 완력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대검을 다루는 데 큰 문제없이 휘두른다. 무엇보다 아버지께서 내려주신 검이니, 소중하게 쓰겠다고 한다. [보석] 게레라의 이마 보석, 귀걸이는. 저주를 피하고, 축복을 내리고자 제작된 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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