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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헤렌 폰투사 (Heren Pontusa)

  • 성별/나이: ♀/24세

  • 신장/체중: 194cm/ 102kg

  • 종족/신분 : 인간 / 평민

  • 직업 : 모험가 (전사)

  • 출신지: 아퀴피스

  • 성격 : #겁많은 #위축된 #수동적 #순진한

 

◈간략정보

장사(壯士)의 힘을 타고나, 꽃잎 위 앉은 벌 하나가 두려워 벌벌 떨던 이. 자신을 지킬 것이 필요해 방패를 들었다.

여린 방패

헤렌 폰투사

“ 떨지마. 떨지마 헤렌… ”

상세정보

[여린 심장의 방패병] : 하늘이 공평히 선물을 내려주시되, 강철같은 신체와 심약한 마음을 받은 아이가 있다. 그는 무럭무럭 자라나 성인 남성 세명이 들어도 무거울 방패를 들고는 1보 2후퇴의 보법을 구사하는 훌륭한 전사가 되었다. [애는 착해] : 좋은 말로 하면 순진하고, 짓궂게 말하자면 호구답다. 친절을 나누는데 익숙하고 이득을 취하는 일에 둔감하다. 낯선 타인도 쉽게 믿는다. [은둔 청년] : 그러던 어느날 왼쪽 눈 밑에 커다란 상처를 달고 집을 찾아 왔던가. 아퀴피스에 위치한 본가에 틀어박혀 좀처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그 세월은 2년동안 지속되어 현재까지 이르기를. 솔카림의 미공략 던전에 대한 한 ‘소문’을 듣고 나서야 비로소 막을 내렸다. [외관] : 백발과 은발 사이의 그 어딘가, 콕콕 박힌 주근깨가 눈에 띈다. 발목까지 철갑이 이어지며 진갈색 가죽 부츠를 신고 있다. [소지품] 강철 방패, 마른 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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