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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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루티카 페레우스 (Lutika Ferr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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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나이: ♀/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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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체중: 166cm/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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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신분 : 인간 / 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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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젠타일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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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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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투박함 #부지런함 #단순함 #열등감
◈간략정보
루티카 페레우스 팔마, 망치를 움켜쥔 강철 손바닥이자 대장장이, 연금술사, 공학자인 그는 파괴와 창조의 이치를 탐구하며 세상을 방랑한다.
페레우스 팔마

루티카
“ 강철을 위해 피를!
피를 위해 강철을! ”

강철 손바닥 FALMA
◈상세정보
[아퀴피스 혈통] 페레우스 가문의 선조는 질 좋은 농기구의 보급이 부족했던 솔레일에 당시 황제의 명령으로 아퀴피스에서 이주해 정착했으며, 이후 그 공로를 인정 받아서 남작 작위를 수여받게 되었다. 가문의 명성이 추락하고 있음에 따라 아퀴피스로 돌아가자는 의견을 내는 가문의 구성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루티카는 솔레일에 정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지만, 그다지 주목을 받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나쁜 시력] 대장간에서의 생활과 화약 연구에서 산발적 섬광에 오래 노출된 탓에 시력이 크게 손상되었다. 거기에다가 한쪽 눈을 상실한 뒤로는 거리 감각도 불안정해져서 사물을 분간함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는 중이다. 다행히 본인의 일은 몸에 익어서 곤란한 경우는 많지 않다. 이러한 점을 본인의 약점으로 여기고 허세를 부릴 때가 종종 있지만, 시력인 탓에 금방 탄로나는 편이다. [폭발광] 루티카에게는 기묘한 신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파괴와 창조의 단일성 및 연속성을 추구한다는 점이다. 파괴는 곧 창조이며 역순도 가능하다고 굳게 믿는다. 따라서 폭발을 비롯한 파괴 현상을 창조의 순간이라 생각하여 깊게 매료되었다. 강철의 형태를 파괴하고 창조하여 인간의 도구가 조립되듯, 화약의 폭발력이 새로운 세상을 빚어내리라 의심치 않는다. [대장장이] 가문 바깥에서는 인정을 받는 뛰어난 대장장이다. 페레우스 가문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모든 비전을 전수받았으나, 거기서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뛰어난 대장장이, 연금술사, 공학자가 있다면 찾아가 가르침을 청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 루티카가 제련한 검과 창은 용의 두개골조차 꿰뚫는다는 평까지 있을 정도. 다만 예술성보다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성향으로 인해 심미성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선호받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페레우스 가문] 일명 ‘강철 혈족’이라 불리우는 페레우스 가문은 뛰어난 제련술로 이름이 높았다. 예전의 명성은 아퀴피스의 내로라 하는 뛰어난 대장장이들과도 비견될 정도. 하지만 옛 황제의 명으로 솔레일에 정착한 뒤로는 서서히 기술의 쇠퇴가 진행되고 있어서 그 명성도 서서히 침체되고 있다. 현재는 농기구 나부랭이에나 신경을 쓰는 망치꾼들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게다가 가주 승계로 인한 내분과 분열의 소문까지 퍼지는 중이니, 가문의 이름은 곤두박질치고 있다. [강철 손바닥] “ 나는 강철 혈족의 손바닥이며, 망치를 움켜쥐는 주먹이다.” 쇠퇴하여 침체되어가는 가문의 명성을 드높이기 위해, 제련술의 발전을 성취하기 위해, 그리고 파괴와 창조의 새로운 순간을 목도하기 위해 루티카는 방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가문에 대한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서 말이다. 다만 모험가로서의 명성과 별개로 페레우스 가문의 가주 승계 순위는 뒤쳐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본인은 이를 개의치 않으려 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