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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멜로디 트윗 (Melody Tweet) 

  • 성별/나이: ♀/24세

  • 신장/체중: 150cm/ 마름

  • 종족/신분 : 웨어(파랑새) / 평민

  • 직업 : 모험가 (음유시인)

  • 출신지: 마히

  • 성격 : #상냥한 #정의로운 #굳건한의지 #고집스러운               #팔로어십강한

 

◈간략정보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단 이유로 마히의 모험가가 된 파랑새 웨어. 집안 대대로 물려진 그녀의 아름다운 지저귐(tweet)은 지금도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로아시 첼레스테

멜로디 트윗

“이번에도 모두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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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si Celeste :천상의 오아시스

상세정보

[마히 출신 파랑새 웨어] 트윗(tweet) 가문은 솔레일에서 농사를 짓고 취미로 춤과 노래를 부르며 평화로운 삶을 이어가던 집안입니다. 아주 옛날, 멜로디의 할아버지는 마히 출신의 한 교역자의 회유에 넘어가 방직업으로 더 큰 돈을 벌기 위해 대가족을 이끌고 마히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트윗 가의 웨어들은 마히의 혹독한 기후와 잦은 전투에 버티지 못하고 타지로 뿔뿔히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유독 강한 생존력을 갖고 있던 멜로디의 가족만이 남아 방직업으로 꿋꿋하게 생활을 이어갔고, 그렇게 멜로디는 작은 모래집에서 4명의 형제들과 태어났습니다. [웨어 음유시인이 되다] 멜로디의 가족은 마히 하단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새의 깃털과 솜털을 손질하여 직물로 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전투에 대한 소음에 무뎌져가며 생활을 이어가던 중, 멜로디 혼자 모험가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타고나길 남을 돕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었지만 전투 능력이 전혀 없는 멜로디에게 그 곳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지만 멜로디는 꼭 스스로 검을 들지 않더라도 남을 돕는 방법은 있을거라 여기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대대로 이어진 ‘트윗’ 집안의 ‘지저귐’을 전투 방식으로 강화시키기로 결심합니다. ‘리레’나 ‘몇몇 인간’처럼 타고난 언령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멜로디는 오직 자신의 목소리와 수련을 통해 무사히 음유시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로아시 첼레스테]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멜로디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싸우는 군대, 지금도 누군가 다쳐가고 죽어가는 것을 가만히 보기 어려웠습니다. 멜로디에겐 모험가의 자질이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집안 누구도 모험가 출신이 없었고, 완전 백지 상태에서 멜로디는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팔로워십과 굳건한 의지가 있었고,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어떤 의뢰든 어떤 동료와 함께든 노래와 연주를 통해 좋은 시너지를 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마히 밖을 벗어난 적 없는 견습 모험가지만, 이미 마히의 이곳 저곳에서는 그녀의 도움으로 인해 득을 본 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마치 이 메마른 땅의 오아시스 같다며, 파랑새 웨어인 것과 합쳐 사람들은 그녀를 ‘로아시 첼레스테 (천상의 오아시스)’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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