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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토나 티우(Tona Tiuh)

  • 성별/나이: ♂/325세

  • 신장/체중: 130cm/ 평균

  • 종족/신분 : 드워프 / 평민

  • 직업 : 모험가 (전사)

  • 출신지: 아퀴피스

  • 성격 : #대범한 #즉흥적인 #투박한 #단순

 

◈간략정보

마히의 태양이 마음에 들어 눌러앉았다는 칼롤마을 출신 드워프. 자신의 애착도끼 '트랄록'과 함께라면 마물 제압은 애들 소꿉장난 수준이라고 주장한다. 한량처럼 보이지만, 술과 금을 위해 삼백 년째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용병대장.​​​​​​​​

백금의 모래거인

토나 티우

“ 던전이 밥 먹여주냐고?
                술도 먹여준다 인마~ ”

상세정보

[모래거인 용병대] 1인 용병대. 토나 단 한 명만이 소속된 용병대다. 개인 용병으로는 의뢰가 잘 들어오지 않고, 그렇다고 용병대에 들어가자니 용병대의 인원들과 보수를 나눠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것이 뻔했기에, 토나는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1인 용병대를 냅다 창설해 버렸다. 덕분에 의뢰인들은 초라한 인원 구성에 한 번, ‘모래거인’이라는 이름과는 한참 거리가 있는 토나의 덩치에 두 번 당황하곤 했다. 하지만 토나의 일 처리는 깔끔하고 성공률도 높아, 단골 의뢰인들은 느는 중. [애착도끼’트랄록’] 마히에 도착하자마자 휴문고 무기상에서 전 재산을 털어 장만한 도끼. 드워프라면 몸집에 맞는 앙증맞은 무기나 쓰라는 농담을 한 행인의 코를 그대로 물어뜯어 버렸다는 일화가 있었다. 토나 본인은 몇백 년째 ‘정당방위’라고 주장 중이다. ‘트랄록’과 함께라면 마물 제압은 그저 가벼운 몸풀기라는 것이 토나의 자랑이다. 자나 깨나 항상 ‘트랄록’을 곁에 둔다. [술과 금 애호가] 토나가 돈을 버는 이유는 단순하다. 술과 금. 금으로는 외관을, 술로는 내면을 채우며 자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그의 방식이다. 본래부터 이렇게까지 집착하는 성향은 아니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이 두 가지에 유독 애정을 보이기 시작했다. 지금은 ‘스스로 번 돈을, 자신을 위해 쓰지 않는다면 돈은 대체 왜 버는 거냐’라는 지론으로 살아가고 있다. [호불호] 호: ‘트랄록’, 술, 금, 보수 불호: 답답한 것, 호구 잡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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