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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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쥴 로세일스 (Azul Rosales) 보통은 쥴, 정도로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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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나이: ♂/19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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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체중: 500cm/ 키에 비해 조금 더 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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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신분 : 휴문고 / 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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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기사단 (왕실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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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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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영악함 #반쯤 돌아있는 #제멋대로 #뻔뻔함
◈간략정보
푸른 빛에 현혹되지 말 것. 흩날리는 것은 꽃잎이 아닌 불꽃이다.
푸른 장미의 기사

아쥴 로세일스
“ 할 말은 그게 전부 이신가? ”
◈상세정보
[로세일스 후작가] 유달리 푸른 눈을 지니고 태어나는 자들이 많은 가문. 전체적으로 가문의 핏줄 성질이 호전적인지라 대부분 기사단에 속해있다. 아쥴 또한 이 가문의 후계이자 주인으로서, 가문 내 자체의 일은 비서와 소가주에게 넘겨놓고 본인은 따로 다니고 있다. 특이하게도 가문 내 휴문고 종족의 비율이 제법 높다. 물론 이래저래 섞여있지만… 당장 아쥴의 어머니가 휴문고, 아버지는 브린과 엘프의 혼혈이라나 뭐라나. 가문의 인장은 푸른 장미와 백사자. 후작가이지만 가문의 일원들은 대부분 자신의 지위에 별 생각이라도 없는 것인지, 대체적으로 성격들이 덤덤하고 허물없다. [아티팩트] 그가 가진 가문의 비보. 사실상 다룰 수 있는이가 자신밖에 없어 본인이 그럴거면 내가 가지고 다닐련다, 하고 냅다 쓰고있다. 갑옷과 검이 한 세트이며, 평소에는 주변의 마나를 조금씩 흡수하여 충전하고 필요할때 의지에 따라 쏟아낸다. 남용은 당연히 불가하며 화력이 막강하고 충전된 마나를 다 쓰면 한동안 쓰지 못하고 그저 대검으로써의 기능만 한다. 쏟아내는 형태는 마치 푸른 꽃잎과도 같으며, 그 형태가 화려하다. 흑철로 만들어진 검은 충전된 마나를 이용 할 시 도신이 푸르게 달궈진다. 가문 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불꽃을 다루던 어떠한 마수로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다. 이 아티팩트탓에 종종 마전사로 오해를 받으나, 아티팩트 덕분일 뿐 엄연히 마전사는 아니다. 특이한 아티팩트로써 사용자를 가리는듯한 모습을 띈다. [성질머리 특이한 괴짜] 현재 로세일스 후작가의 주인이면서 왕실기사단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일이 잦다. 물론 그 빈도는 모험가보단 못하지만… 그렇다고 실력으로 흠을 잡자니 원체 무력이 고강하여 그것도 쉽지가 않다. 일을 안하느냐? 라고 한다기엔 할건 또 제깍 해놓는다. 남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툭툭 말을 거는것이 특기라면 특기다. [거대한 체구] 키가 원체 큰가? 그러다보니 남들하고 대화할땐 서있으면 보통 자신이 안들리는지라, 선뜻 먼저 앉아주거나 한다. 의외로 걸어다닐때 그리 큰 소리는 나지 않고, 조용히 걷는편. 갑옷이 절그럭거리는 소리는 어쩔수 없다지만. 친해지면 어깨에 앉혀주는 둥 생각보다 지위에 비해 허물없다. [신랄한 입담] 아쥴 로세일스는 거대한 체구를 뒤로하고서라도 보통 그 입담으로도 유명했다. 한번 말싸움이 붙으면 웃으면서 신랄한 독설을 날리는 모습이 몇몇번 언급 되었을 정도로. 몇명은 못버티고 먼저 도망치듯 가버렸다지 뭔가? [미남…?] 생긴것 자체는 제법 보기좋게 생긴 편이다. 의외로… 휴문고 종족기준으로도 나이가 제법 있지만 그에비해 이목구비 자체는 화려하게 생겼다. 따지자면 선이굵고 화려한 미남상. (...)




